윤형빈, SNS에 데이비드 베컴의 '좋아요' 자랑 "나도 국제적 셀럽"
연예 2020/06/04 11: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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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형빈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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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개그맨 윤형빈이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좋아요'를 받은 것에 대해 자랑했다.

윤형빈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이비드 베컴이 '좋아요'를 누른 내역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베컴이 제 인스타 와서 살포시 좋아요를 누르고 갔네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그 베컴이 맞냐고 물으신다면 맞아요. 잘 생기고 축구 잘하는 그 형"이라며 "베컴형 윤형빈 소극장에 초대하겠습니다. 한국 오면 놀러오세요"라고 덧붙였다.

윤형빈은 그러면서 "이제 나도 국제적 셀럽인가"라고 센스있는 자랑을 곁들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형빈은 최근 KBS 2TV '개그콘서트' 휴지기 소식에 "윤형빈소극장을 개그맨들에게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라는 뜻을 전해 훈훈함을 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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