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윤종신♥' 전미라, 쭉뻗은 레깅스 몸매 '감탄'…"진짜 기린 같네"
연예 2020/06/04 10:2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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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선수인 전미라의 몸매가 화제다.

전미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이지어준 #기린닮은엄마 #저레깅스입으니진짜기린같네"라는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또 전미라는 "자주 비오는 화요일. 이번 주도 웜업하다 비옴. 서운해서 발걸음 못 옮기는 회원들을 보니 너무 속상함"이라고 토로하며 "#예전엔얼굴통통팬더곰이었는데 #코알라도있었고 #이젠기린라마알파카말 #다비슷하게생긴동물들뿐 #목은그리안긴데 #얘들아엄마사슴하고는안비슷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테니스 레슨 중인 전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전미라는 호피 무늬 레깅스를 입은 채 레슨에 집중하고 있다. 레깅스만 입었음에도 쭉 뻗은 늘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그의 남편 윤종신은 지난해 10월 음악 작업을 위해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해외로 출국해 '이방인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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