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지상렬, 트와이스 컬래버레이션한 스피커 탐내 "손녀 보여주고 올게"
연예 2020/05/31 22: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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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우새'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승진 기자 = 지상렬이 신동이 아끼는 스피커를 탐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신동 하우스에 방문한 김희철과 지상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철과 지상렬은 최근 리모델링한 신동의 집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신동의 안내를 받으며 집 구경을 시작했고 작업실에 들어섰다.

작업실에는 고급 카메라와 다양한 장비들이 가득했다. 김희철과 지상렬은 "이 집 너무 재밌다"라며 고급 장비에 손을 대기 시작했고 신동은 계속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상렬은 트와이스와 컬래버레이션 했다는 스피커를 몰래 챙겼다. 신동은 식사 후 스피커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고는 지상렬의 소지품을 뒤지기 시작했다.

신동의 예상대로 스피커는 지상렬의 파우치 안에 들어있었다. 지상렬은 "손녀를 보여주기 위해서다"라며 "손녀를 보여주고 다시 가져오겠다"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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