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전혜빈, 6개월 차 새댁 新편셰프로 합류…"남편이 애시청자"
연예 2020/05/29 22: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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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 전혜빈이 새로운 편셰프로 합류했다.

29일 오후에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0번째 주제 '면역력 밥상' 메뉴 대결이 이어졌다.

지난 주, 가수 진성의 깜짝 편셰프 합류에 이어 배우 전혜빈이 새롭게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6개월 차 신입 새댁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전혜빈에 오윤아는 "제일 요리를 많이 할 때다"며 공감했다.

이어 두 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달달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전혜빈은 "남편이 '편스토랑' 애시청자다"고 전하며 "나오게 된 것도 (남편이) 꼭 나갔으면 좋겠다고 뒤에서 많이"라고 밝혔다.

첫 출연만에 우승을 차지한 오윤아에 이어 전혜빈도 첫 출연에 우승을 기대하냐는 질문에 전혜빈은 "신박한 아이템이 탄생해서 얻어걸린 것 같다. 우승 기대에 한발 살짝 올려놓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쳐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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