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신보 선주문 50만장 돌파…최고 기록
연예 2020/05/27 15: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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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트와이스 신보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가 선주문 50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27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6월1일 발표되는 트와이스의 미니 9집 '모어 앤드 모어'는 지난 11일부터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며, 27일 기준 선주문 수량만 50만을 넘겼다.

이로써 정식 발매 전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해 K팝 대표 걸그룹다운 폭발적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9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오는 트와이스는 컴백을 앞두고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콘셉트 필름과 티저 사진에서 극과 극 '반전미' 비주얼을 선보여 온라인을 달궜고, 환상적인 군무가 돋보이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신보 발매 24시간 전인 지난 5월31일 오후 6시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TikTok)을 통해 타이틀곡 '모어 앤드 모어' 음원 일부를 만나볼 수 있어 전 세계 팬들이 신곡을 미리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6월1일 오후 6시부터 틱톡 댄스 챌린지 '#moreandmoretwice'도 시작해 흥행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새 앨범 '모어 앤드 모어'는 오는 6월1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트와이스는 이번 음반을 통해 사랑의 설렘과 달콤함이 무르익을 때 서로가 서로를 더 원하게 되는 감정을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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