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하니' 폭행 논란 최영수 '저는 결백합니다'
연예 2020/05/27 13:1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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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스1) 권현진 기자 = 개그맨 최영수가 27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EBS 사옥 앞에서 '정정보도' 요구하며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앞서 최영수는 지난해 12월, 당시 출연 중이던 '보니하니' 촬영장에서 10대 청소년인 또 다른 출연자 채연에게 폭력을 가하는 듯한 동작을 취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EBS는 청소년 출연자 보호를 위해 문제를 일으킨 출연자의 즉각 하차 및 청소년 출연자와 분리조치, 방송 잠정 중단, 필요시 상담 보호 프로그램 지원 약속, 청소년 출연자의 방송 보장 약속 등의 조치를 취한 바 있다. '보니하니'는 논란 이후 휴식기를 가졌으며, 올 1월에 방송을 재개했다.

논란의 당사자인 최영수는 아동복지법 제17조, 제71조, 형법 제260조 위반혐의로 고발당해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받았다. 이후 검찰은 최영수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을 내리고 사건을 종결했다. 2020.5.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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