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하루 먼저 만난다…'모어 앤드 모어' 일부 틱톡 선공개
연예 2020/05/27 08:1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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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트와이스가 신곡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 음원 일부를 하루 먼저 공개한다.

27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새 앨범 발매 24시간 전인 오는 31일 오후 6시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TikTok)을 통해 신곡 '모어 앤드 모어' 음원 일부를 단독 선공개한다.

트와이스가 영상 플랫폼을 이용해 음원을 먼저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의 컴백을 맞아 전 세계 팬들이 신곡을 색다르고 즐겁게 감상할 수 있도록 선공개를 결정했다.

이어 6월1일 오후 6시부터 틱톡 댄스 챌린지 '#moreandmoretwice'를 시작한다. 글로벌 팬들의 다채로운 도전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곡 '모어 앤드 모어'는 사랑의 설렘과 달콤함이 무르익을 때 서로가 서로를 더 원하게 되는 감정을 노래한다. 숲속 요정 같은 비주얼, 트로피컬 하우스 리듬, 신선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올여름을 화려하게 장식할 전망이다.

특히 트와이스와 초호화 작가진의 역대급 조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타이틀곡은 JYP 수장이자 아시아 최고의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 편곡을 맡았다. 또한 제61회 그래미어워드에서 '베스트 R&B 앨범' 부문을 수상한 H.E.R.의 프로듀서 엠엔이케이(MNEK)가 프로듀싱과 작곡에 참여했다.

마룬파이브, 레이디 가가 등 쟁쟁한 뮤지션과 작업한 줄리아 마이클스, 이매진 드래곤스의 대표곡 '빌리버'(Believer)를 함께 만든 저스틴 트랜터, 방탄소년단과의 협업으로 화제를 모은 자라 라슨 등 해외 유수 아티스트들이 작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트와이스의 신곡 '모어 앤드 모어' 완곡과 동명의 미니앨범은 오는 6월1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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