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지적재조사사업 선도지구 공모사업 선정
전국 2020/05/23 08: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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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 전경© News1


(청주=뉴스1) 남궁형진 기자 = 충북도는 국토교통부 지적재조사 선도지구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억60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적재조사 선도 사업은 재조사 사업지구를 행정구역(리·동) 단위의 대규모로 선정하는 방식으로 불부합지구를 일시에 정비할 수 있다.

사업에 선정된 괴산군은 연풍면 삼풍리와 행촌리 불부합지 8개 지구 3567필지(285만4000㎡)를 내년말까지 일시 정비한다.

도 관계자는 "토지 소유자의 재산권 행사 제약을 해소하고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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