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미나, 9개월만에 컴백 합류…빛나는 미모
연예 2020/05/20 14: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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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트와이스 미나가 신곡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 티저에서 극강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미나의 콘셉트 필름을 게재하고, 이어 낮 12시 개인 티저 이미지를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 속 미나는 투명한 유리구슬같이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빠져들 것만 같은 맑은 눈망울로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티저 이미지에서는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동화 속 여왕님을 연상케하는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타이틀곡 '모어 앤드 모어'는 이번 노래는 사랑의 설렘과 달콤이 무르익을 때 서로가 서로를 더 원하게 되는 감정을 담은 곡으로, 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이자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 편곡했다. '시그널'(SIGNAL),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 '필 스페셜'(Feel Special) 등 명곡을 탄생시킨 '박진영 X 트와이스' 조합으로 13연속 히트에 가속도를 더한다.

여기에 박진영의 히트곡 '피버'(FEVER)에서 랩 메이킹과 피처링을 한 비비(BIBI)를 비롯해, 제61회 그래미어워드에서 '베스트 R&B 앨범' 부문을 수상한 H.E.R.의 프로듀서 엠엔이케이(MNEK),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등 미국 유명 가수와 작업한 줄리아 마이클스(Julia Michaels), 저스틴 트랜터(Justin Tranter), 자라 라슨(Zara Larsson)이 의기 투합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미니 8집 '필 스페셜'(Feel Special) 이후 9개월 만에 9인 완전체로 앨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6월1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미니 9집 '모어 앤드 모어'는 지난 11일부터 예약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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