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윤학, 코로나19 완치 후 퇴원 "걱정 끼쳐 죄송"
연예 2020/05/15 18:1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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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학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신종 코로라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던 그룹 초신성 출신 슈퍼노바 멤버 윤학(36)이 퇴원했다.

15일 슈퍼노바 측은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고 "코로나19에 감염돼 지난 4월1일 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을 했던 윤학이 한 달 간의 입원 치료를 거쳐 오늘 퇴원했다"고 밝혔다.

슈퍼노바 측은 "만전의 상태로 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컨디션을 관리하겠다"며 "걱정과 불편을 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윤학은 지난 3월24일 일본에서 돌아온 후 27일 처음으로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됐다. 이어 31일 병원에 간 뒤 4월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윤학은 병원에서 치료에 전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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