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이혜성, 커플 봉사활동…선행 행보도 함께
연예 2020/05/07 14:5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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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퍼나눔운동본부 페이스북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전현무 이혜성 커플이 함께 봉사활동을 나서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지난 6일 NGO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는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지난 토요일, 전현무 아나운서와 이혜성 아나운서께서 밥퍼 봉사로 함께했다"라는 글과 함께 전현무 이혜성 커플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밥퍼나눔운동본부는 "두 분은 당일 밥퍼의 스태프들에게도 알리지 않고 몰래 오셔서 온종일 구슬땀을 흘렸다"라며 "모든 일과를 마친 후에야 조심스레 인사를 건네오셔서 정말 모두가 깜짝 놀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은) 밥퍼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오히려 감사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관심을 두고 밥퍼를 향한 응원의 마음을 아끼지 않겠다는 소감을 밝혔다"라며 "어려운 시기에 귀한 마음을 모아 봉사로 함께한 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사진 속에는 밥퍼나눔운동본부의 스태프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는 전현무 이혜성 커플의 모습에서 두 사람의 훈훈한 마음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이혜성 아나운서는 방송인 전현무와 열애 중이다. 지난해 11월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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