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태연 신곡 '해피' 응원 "이번에도 취향저격"
연예 2020/05/05 10:1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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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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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태연의 신곡 '해피'(Happy) 지원사격에 나섰다.

윤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태연의 신곡인 '해피'를 스트리밍 중인 캡처한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윤아는 "이번에도 취향저격"이라는 글을 덧붙이면서 태연의 신곡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태연은 지난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해피'의 음원을 공개했다. '해피'는 올드스쿨 두왑과 알앤비를 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한 알앤비 팝 장르 곡으로, 가사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 속 따뜻하고 포근한 설렘과 행복을 담은 힐링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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