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 오늘 득녀…예정일 보다 빠른 출산
연예 2020/04/29 16:22 입력

100%x200

엑소( EXO) 첸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엑소 멤버 첸(28·본명 김종대)이 득녀했다.

2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1에 "첸이 오늘 득녀했다"고 밝혔다.

첸의 아내는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예정일보다 이른 출산으로 알려졌다.

앞서 첸은 지난 1월13일 결혼을 공식화했다. 첸은 자필 손편지를 통해 "제게는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여자친구가 있다. 그러던 중 저에게 축복이 찾아오게 됐다"며 결혼과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첸은 지난 2012년 그룹 엑소로 데뷔한 뒤 다양한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솔로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