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 더 라이트' 트와이스 나연 "데뷔 전 가장 어두워, 불확실한 미래 고민"
연예 2020/04/28 14:3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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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트와이스 나연이 가장 어두웠던 시절로 데뷔 전을 꼽았다.

28일 오후 진행된 유튜브 오리지널 '트와이스: 시즈 더 라이트'(TWICE: Seize the Light)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나연은 팀이 가장 빛날 때와 어두웠을 때에 대해 말했다.

나연은 "팬과 교감할 때 에너지를 크게 얻는다. 우리가 빛나고 행복한 순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두웠던 건 데뷔 전이다. 미래가 불확실하고 '데뷔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힘들었던 시간이다. 또 몸이 힘들어서 따라주지 않을 때가 힘들었다"라고 답했다.

한편 '트와이스: 시즈 더 라이트'는 트와이스의 성장기부터 월드 투어 비하인드까지, 이들의 시작과 현재, 미래를 담은 유튜브 오리지널 시리즈다. 오는 29일 오후 11시를 시작으로, 트와이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주 새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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