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하재숙 "난 쓰리복 있다…어복·인복·남편복♥" 너스레
연예 2020/04/27 23:47 입력

100%x200

SBS '동상이몽2'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동상이몽2' 하재숙이 소문난 어복을 자랑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선상낚시에 나선 하재숙, 이준행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재숙은 자신의 어복을 자랑하며 희귀 어종들을 직접 촬영한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필리핀에서 고래상어 목격부터 가자미 낚시 도중 낚은 대왕문어까지 선보인 하재숙은 "소문난 어복에 선장님들이 함께 배를 타자고 연락이 많이 오신다"고 털어놔 낚시에 기대감이 더해졌다.

하재숙은 이준행에게 "내가 쓰리복이 있다. 어복, 인복, 남편복"이라고 외치며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하재숙은 낚시를 시작하자마자 거침없는 손길과 타고난 어복으로 연달아 물고기를 낚아 올리며 '용왕의 딸'로 등극해 재미를 더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