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시청률] 1%대 '끼리끼리', 임영웅·영탁 효과로 2.8%
연예 2020/04/27 07:2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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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MBC '끼리끼리'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대세 트로트 가수 임영웅과 영탁 출연 효과 덕분이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5시 방송된 MBC '끼리끼리'는 1.9%와 2.8%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그간 '끼리끼리'는 줄곧 1%대 시청률을 기록해왔다. 지난 12일엔 자체최저시청률인 1.0%를 기록했고, 지난 19일엔 1.3%를 기록한 바 있다. 임영웅과 영탁이 출연하면서 2부 기준 1.5%포인트가 상승했다.

또한 '미운 우리 새끼'가 지상파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이날 오후 9시10분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는 10.6%와 11.7%, 13.8%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주 19일 방송된 186회가 기록한 13.3%(3부 기준) 보다 0.5%포인트가 상승한 수치로, 이날 방송된 지상파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에 해당된다.

'미운 우리 새끼'와 동 시간대 방송된, 이날 오후 9시30분부터 방송을 시작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1.0%와 12.6%를 달성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4.6%와 6.9%를, '1박2일'은 7.9%와 10.4%를, SBS '런닝맨'은 5.2%와 7.3%를, '집사부일체'는 4.5%와 5.3%를, MBC '복면가왕'은 6.0%와 10.2%를 각각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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