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지' 지숙, 남친 이두희 전여친 얘기에 동공 확장
연예 2020/04/18 16: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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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 거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지숙, 이두희가 시간 여행자가 돼 수원으로 추억여행을 떠났다. 지숙은 이두희의 고등학교 친구에게서 남친 이두희의 '과거 여자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동공이 확장된 모습을 보였다고 해 눈길을 모은다.

'부러우면 지는거다'(약칭: 부럽지 기획 박정규 연출 허항 김진용) 측은 18일 지숙, 이두희가 수원으로 추억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주 이두희의 절친 홍진호와 함께 특별한 캠핑을 떠나 연애와 결혼에 대한 솔직한 대화로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돌돌커플. 이번엔 지숙, 이두희의 공통분모인 수원에서 과거 추억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숙은 현재 수원에서 안경점을 운영하는 이두희의 고등학교 친구를 만나 남친의 뜻밖의 과거 사실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이두희의 칭찬을 풀어놓던 친구에게 지숙이 "여자친구들도 좀 많았나요?"라며 미끼를 던진 것. 이에 이두희와 그의 친구 사이 소통 오류가 발생, '과거 여자친구' 발언이 튀어나와 현장을 긴장케 만들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는 지숙과 해맑게 두 손가락을 펴고 있는 이두희의 친구, 그리고 고개 숙인 이두희의 모습이 포착돼 당시의 상황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부럽패치' 허재, 장도연이 안타까움에 입을 다물지 못한 모습도 포착돼 웃음을 유발한다. 과연 이두희는 갑작스러운 위기를 어떻게 극복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또한 친구는 "이두희가 수능 때 과학탐구 영역에서 답을 밀려 쓰고도 서울대를 갔다"며 이두희의 반전 이력(?)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어디서도 공개되지 않은 이두희의 고등학교 졸업사진도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충격과 놀람을 안겨줄 이두희의 반전 과거 이야기는 오는 20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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