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머니?' 홍승범♥권영경 "배역 없어 분식 장사로 생계유지" 고백
연예 2020/04/17 20:5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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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공부가 머니?'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공부가 머니?' 배우 홍승범, 권영경 부부가 분식 장사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배우 홍승범, 권영경 부부가 아들 창화의 고민 사연을 들고 전문가들을 찾았다.

이날 홍승범은 "20년째 처가살이를 하고 있다"고 고백하면서 3개월 가까이 배역이 없어 분식 장사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부부의 배우 활동 수입만으로는 고정 지출을 감당하기 어려웠고, 꾸준히 아르바이트를 겸했던 이들은 아르바이트 중인 가게를 우연한 기회로 인수해 장사를 시작했던 것.

이어 홍승범은 현재 주 수입원이 9:1 비율로 분식 장사가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고백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MBC '공부가 머니?'는 교육비는 반으로 줄이고, 교육 효과는 배 이상 높이는 에듀 버라이어티 관찰 예능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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