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만식, 영화 '리멤버' 합류…이성민·남주혁과 호흡
연예 2020/04/16 08:37 입력

100%x200

바를정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정만식이 영화 '리멤버'(감독 이일형, 제작 ㈜영화사 월광)에 출연한다.

16일 바를정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만식은 '리멤버'에서 광역 수사대 형사 강영식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선다. 강렬한 아우라와 카리스마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리멤버'는 일제강점기 때 친일파들에게 가족을 모두 잃은 80대 알츠하이머 환자 필주가 기억이 다 사라지기 전, 평생을 준비한 복수를 감행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성민, 남주혁에 이어 연기파 배우 정만식까지 합류했다.

정만식은 전작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서 고리대금업자 박사장으로 분해 역대급 악인 연기를 펼친 바 있다.

대체불가한 존재감으로 전천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정만식은 영화 '돈' '창궐' '그래, 가족' '내부자들' '베테랑' '헬머니' '허삼관' '군도:민란의 시대' '똥파리' '7번방의 선물',드라마 '보좌관2' '배가본드' '배드파파' '조작' '더킹 투하츠' '아테나:전쟁의 여신' '아이리스’'등의 작품에서 악역, 코믹, 액션 등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