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라비 "문세윤, 호감형 방귀 소유자…소리도 깔끔"
연예 2020/04/13 15:1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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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라비가 문세윤을 '호감형 방귀 소유자'라 칭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라비와 딘딘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비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4'에 함께 출연 중인 스페셜 DJ 문세윤의 방귀 소리에 대해 언급했다.

라비는 "세윤이 형이 촬영할 때 방귀를 뀌는데, 호감형 방귀 소유자다. 소리도 깔끔하다"라고 말했다.

딘딘은 "자다가 세윤이 형이 방귀를 뀐 게 찍힌 적이 있다. 그때 다들 자고 있었는데 그 소리를 듣고 다들 깼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4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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