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써니, 첫 번째 문제 원샷 주인공 "1650원 아깝지 않다"
연예 2020/04/11 20:0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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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토' 방송 화면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이승진 기자 = 써니가 '놀토' 애청자임을 인증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는 소녀시대 효연과 써니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MC 붐은 써니를 향해 "찐 애청자다"라며 "본 방송을 놓치면 1650원을 내고 다시 방송을 본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써니는 "그렇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새우&치즈 버거를 걸고 첫 번째 문제 풀이에 나선 가운데 마마무의 '데칼코마니' 노래 가사가 문제로 출제됐다.

써니는 이날 원샷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에 옆에 있던 효연이 "1650원 아깝지 않네"라고 전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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