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한 서울역 사전투표소
정치 2020/04/09 15:18 입력

100%x200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사전투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9일 오후 서울역 역사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남영동 사전투표소 설치작업을 하고 있다.

유권자라면 별도의 신고 없이 전국(3508곳)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사전투표할 수 있다.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붙은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2020.4.9/뉴스1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