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신승훈 "30주년 앨범 신곡으로 채워, 과거 머무르지 않아"
연예 2020/04/09 14:3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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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신승훈이 과거에 머무르지 않기 위해 신곡으로 스페셜 앨범을 채웠다고 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최근 스페셜 앨범 '마이 페르소나스'(My Personas)을 발매하고 컴백한 신승훈이 출연했다.

이날 신승훈은 새 앨범에 대해 "30주년 앨범이지만 신곡으로만 트랙을 채웠다"며 "과거 영광에 머물러 있다고 할까 봐 그런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승훈은 더블 타이틀곡 '여전히 헤어짐은 처음처럼 아파서'와 '그러자 우리'를 라이브로 들려줘 박수를 받았다.

한편 신승훈은 8일 스페셜 앨범 '마이 페르소나스'(My Personas)을 발매했다. 그는 타이틀곡 '여전히 헤어짐은 처음처럼 아파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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