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신승훈 "코로나19 여파로 서울 공연 연기…9월 개최"
연예 2020/04/09 14: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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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신승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여파로 서울 콘서트를 연기했다고 말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최근 새 앨범을 내고 컴백한 신승훈이 출연했다.

이날 신승훈은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에 영향을 받았다며 "이번 달에 세종문화회관에서 콘서트를 열 예정이었는데 취소됐다"며 "6월부터 수원에서 전국투어를 시작하고 서울 공연은 9월쯤 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승훈은 8일 스페셜 앨범 '마이 페르소나스'(My Personas)을 발매했다. 그는 타이틀곡 '여전히 헤어짐은 처음처럼 아파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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