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홍진영 "신곡 MV 26시간 촬영, 너무 힘들었다"
연예 2020/04/09 13:2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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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홍진영이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며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최근 신곡 '사랑은 꽃잎처럼'을 발표하고 컴백한 홍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정은지는 "뮤직비디오가 너무 예쁘다. 대형 기획사에서 제작한 것 부럽지 않다"라 칭찬했고, 홍진영은 "돈 바를수록 잘 나온다. 때깔이 다르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뮤직비디오를 정말 오래 촬영했다. 새벽 4시에 나갔는데 그 다음 날 오전 7시50분에 들어왔다. 거의 26시간 촬영을 한 거다. 너무 힘들었다"라고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1일 새 싱글 '버스 플라워'(Birth flower)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사랑은 꽃잎처럼'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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