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성시경·조세호·김민아, 출연 확정…5월2일 첫방
연예 2020/04/08 11:4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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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성시경 김민아(왼쪽부터)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성시경 조세호 김민아가 tvN 사적 다큐멘터리 '온앤오프(ON&OFF)' 출연을 확정지었다.

tvN '온앤오프'(연출: 정효민 신찬양) 측은 8일 "성시경 조세호 김미나의 출연을 확정지었다"라며 "오는 5월2일 오후 10시40분에 처음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온앤오프'는 바쁜 일상의 본업(ON) 속에서도 '사회적 나'와 거리두기 시간(OFF)을 갖는 스타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담는 프로그램이다. 바쁜 스케줄 속 '사회적 나'에서 벗어나 '개인적 나'로 사는 출연진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성시경 조세호 김민아 외에도 매주 다양한 게스트들이 등장하며 다채로운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효리네 민박', '일로 만난 사이'에 이어 '온앤오프'를 연출하는 정효민 PD는 "'온앤오프'는 바쁜 일상 속 '사회적 나'와 거리두기를 새로운 형식에 담아내는 프로그램"이라며 "'나만의 시간'을 보내는 스타들의 진솔한 모습과 감정을 생생하게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마녀사냥' 이후 다시 '온앤오프'에서 성시경과 호흡을 맞추는 정효민 PD는 "성시경 씨의 한번도 보여진 적 없던 자연스러운 일상과 프로페셔널한 뮤지션으로서의 모습이 담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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