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진 무소속 후보 "사회약자 대변하기 위해 열심히 일했다"
전국 2020/04/08 10:2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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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무소속 광주 북구을 후보. 2019.10.15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광주=뉴스1) 전원 기자 = 김경진 무소속 광주 북구갑 후보가 지난 4년 동안의 의정활동을 소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총선에서 광주 북구 주민들이 저에게 70.8%가 넘는 지지율로 과분한 사랑을 보내주셨다"며 "당선 이후 북구와 광주의 발전, 그리고 소상공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다"고 자평했다.

그는 "2016년 11월 당시 김현웅 법무부장관을 상대로 대정부질의를 통해 당시 살아있는 권력 박근혜 대통령을 피의자로 입건했는지를 전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추궁했다"고 강조했다.

또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에서도 우병우 전 민정수석을 상대로 검찰의 수사정보 유출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쓰까요정'이라는 별칭도 얻은 바 있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광주의 미래와 성장동력 그리고 청년의 희망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광주 인공지능 산업단지'를 유치했다"며 "광주가 인공지능 수도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다시 한번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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