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지' 혜림·신민철, 첫 공개연애 후일담 "꿈꾸는 것 같아"
연예 2020/04/04 15:3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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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거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7년째 연애 중인 원더걸스 혜림과 태권도 선수 신민철 커플이 이번 주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한다. 특히 지난 화이트데이에 포털 메인을 장식하며 공개 연애 1일 차 선언을 한 두 사람의 실시간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 측은 4일 공개 연애 1일 차 원더걸스 혜림과 남친 신민철 커플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달 14일 깜짝 공개 연애 선언과 파파라치 컷까지 공개되며 큰 관심을 모은 혜림과 신민철 커플이 '부럽지'를 통해 7년 간의 비밀 연애 스토리와 첫 공개 연애 모습들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혜림, 신민철 커플의 비밀 연애가 공개 연애가 되는 리얼한 순간들이 담길 것이 예고돼 더욱 기대를 모았다.

매니저를 통해 포털 메인을 장식한 자신들의 열애 기사를 본 혜림은 "꿈꾸고 있는 것 같아"라며 깜짝 놀라면서도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했다.

남자친구 신민철도 "신기하다"며 어안이 벙벙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열애 사실이 공개된 직후 수많은 지인들로부터 연락을 받은 혜림, 신민철 커플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애정 넘치는 투샷이 포착됐다. 머리를 맞대고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모습과 마주보며 미소를 짓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앞으로 어떤 '부럽지 샷'들이 펼쳐질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부럽지' 커플 중 가장 오래된 혜림 신민철 커플의 첫 공개 연애 스토리는 오는 6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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