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이솔이, 5월 결혼식 8월로 연기…코로나19 우려
연예 2020/04/03 14:4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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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흔파이브 박성광 (메이크스타, 라라미디어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개그맨 박성광(39)과 탤런트 이솔이(32)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결혼식을 연기한다.

박성광의 소속사 SM C&C 측은 3일 뉴스1에 "5월2일 올릴 예정이었던 박성광의 결혼식이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해 8월15일로 미루게 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박성광은 지난 2월 "오랜 시간 지인으로 알고 지내오던 중 작년 가을 무렵부터 진지한 만남을 가져왔으며,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라며 이솔이와의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박성광은 지난 2007년 KBS 22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활약 중이다. 그룹 마흔파이브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이솔이는 지난 2017년 웹드라마 '이웃집 수정씨'에 출연한 바 있으나, 현재는 연예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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