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곽경택 감독 '소방관' 하차…"코로나19로 스케줄 미뤄져"
연예 2020/04/01 17:0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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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DB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유승호가 곽경택 감독의 영화 '소방관'에서 하차한다.

유승호의 소속사 스토리제이 관계자는 1일 뉴스1에 "유승호가 '소방관'에 출연할 수 없게 됐다. 영화를 찍기 위해 훈련을 해야하는데, 코로나19로 인해 계속해 촬영이 미뤄졌고 스케줄상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방관'은 곽경택 감독의 차기작으로 소방관의 이야기를 담는 영화다. 유승호와 함께 곽도원, 유재명 등이 캐스팅보드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유승호는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에 출연 중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메모리스트' 이후의 차기작은 정해진 게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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