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X, 오늘 日 첫 싱글 발매…BTS·동방신기 프로듀서 참여
연예 2020/04/01 08: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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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9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CIX(씨아이엑스)가 일본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1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CIX(BX 승훈 배진영 용희 현석)는 이날 일본 첫 싱글 앨범 '리바이벌'(Revival)을 발매한다.

CIX의 일본 첫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은 '리바이벌'로 사랑에 흔들리는 마음을 감성적으로 표현한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사랑의 기쁨과 슬픔을 반복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그렸다. 이번 타이틀곡은 일본 가수 미우라 다이치와 AI 등을 프로듀싱하고 동방신기의 '길티'(Guilty), 방탄소년단의 '라이츠'(Lights)를 작곡한 프로듀서 UTA가 참여했으며, 작사는 토사카 히로오미의 곡을 작사한 Yohei가 임했다.

이 외에도 ‘리바이벌’에는 앞서 국내에서 발매했던 CIX의 두 번째 EP앨범 '헬로 챕터 2. 안녕, 낯선공간'(HELLO Chapter 2. 'Hello, Strange Place')의 타이틀곡 '순수의 시대'와 수록곡 '블랙 아웃'의 일본어 버전을 담아 CIX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지난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리바이벌' 뮤직비디오 티저와 음원을 순차적으로 공개한 CIX는 본격적인 앨범 발매에 앞서 1일 0시 '리바이벌' 뮤직비디오 본편을 오픈하면서 화려한 퍼포먼스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한편 지난해 10월 일본 프리 데뷔에 이어 K팝 아이돌 그룹 최초 일본 타워레코드 '타워레코멘'으로 선정된 CIX는 일본 첫 싱글 앨범 '리바이벌'을 통해 '글로벌돌'로서의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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