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정종철 "친분 없는 이영애가 '간장게장' 때문에 연락" 웃음
연예 2020/03/27 22:4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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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 정종철이 이영애도 반한 간장게장을 뽐냈다.

27일 오후에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분식'을 주제로 메뉴 개발에 나선 편셰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새로운 편셰프 심지호가 요리 도움을 받기 위해 코미디언 정종철을 찾아갔다.

심지호는 "제가 아는 분 중 가장 요리를 잘하는 분이다"고 '옥주부' 정종철을 소개했다. 정종철은 심지호를 위해 '옥주부 시그니처 간장게장'과 파김치를 선보였다. 심지호는 정종철의 간장게장에 "짜지도 않다"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정종철은 자신의 간장게장에 대해 "전혀 인연이 없는, 대장금이 연락했다"며 이영애가 간장게장 때문에 연락을 해왔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종철은 "(이영애와) 만난 적도 없다"며 뿌듯해했다.

이어 심지호는 정종철의 조언을 참고하며 메뉴 개발에 박차를 가해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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