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사풀인풀' 32%로 소폭 상승…자체 최고는 못 넘어
연예 2020/03/23 07:4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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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 자체 최고를 넘기지 못한 채 종영했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하 '사풀인풀')은 전국 기준 99회 29.2%, 100회 32.0%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인 97회 25.4%, 98회 29.6%보다 상승한 수치이며, 이날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나타냈다. 다만 자체 최고 시청률인 32.3%는 넘기지 못하며 종영했다.

이날 '사풀인풀'에서는 김설아(조윤희 분)와 도진우(오민석 분)가 재결합을 했으며, 김청아(설인아 분)와 구준휘(김재영 분)도 결혼하며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한편 '사풀인풀'은 지난해 9월 방송을 시작해 지난 22일 100부작으로 막을 내렸다. 후속작은 오는 28일 방송될 '한 번 다녀왔습니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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