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심진보, 오늘 2주기…너무 일찍 져버린 별
연예 2020/03/05 17: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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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보 트위터 © News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고(故) 심진보가 세상을 떠난지 2주기가 됐다.

고 심진보는 지난 2018년 3월5일 자택에서 향년 42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사인은 심장마비였다.

지난 2002년 뮤지컬을 통해 데뷔한 심진보는 지난 2012년부터부터 2013년 방송된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9, 10, 11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드라마를 통해 '잔멸치'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고인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당시 '막돼먹은 영애씨'의 출연진인 김현숙 정지순 윤서현 정다혜 고세원 등이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서울예술대학교 03학번 동기인 배우 구혜선도 고인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하는 나의 03동기 심진보 사랑해"라는 글을 남기며 애도의 뜻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고인은 충북 괴산 상도중앙교회 기도원에 안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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