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새신랑 김정균 "요즘 행복하다…심적으로 편해"
연예 2020/03/03 23: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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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배우 김정균이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속내를 고백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김정균은 홀로 아침 산책에 나섰다.

새신랑인 그는 "요즘 행복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보는 사람마다 미쳤대. 얼굴이 왜 이렇게 좋아졌냐고. 심적으로 편해서 그런가 보다. 그게 얼굴에 나타날지 몰랐다"고 털어놨다.

김정균은 눈 내린 길을 걸으며 감수성이 풍부해졌다. 그는 "이 소리 봐라. 이 뽀드득 소리도 좋다. 그 전에는 시끄럽기만 하고 소름끼치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제는 소리 들어보면 다 다른 뽀드득 소리다"고 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정균은 배우 동기 정민경과 오는 6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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