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코로나19 지원 위해 5000만원 기부 "힘되길"
연예 2020/03/02 13: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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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다현/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지난달 29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000만원을 기부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관련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다현은 해당 기관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다현 외에도 트와이스 쯔위가 사랑의열매에 5000만 원을, 지난달 28일에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5억원을 각각 기부한 바 있다.

한편 코로나19 기부금은 대구·경북 지역과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웃들을 위한 피해 지원 및 확산 방지 등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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