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日예능 1위…'슈돌'과 치열한 경쟁 속 15.3%
연예 2020/03/02 07:5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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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우새' 방송 화면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SBS '미운 우리 새끼'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치열한 경쟁 끝에 1위를 차지했다.

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9시10분부터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는 14.7%와 15.3%,14.1%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3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가 기록한 15.5%(3부 기준) 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이지만 이날 방송된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에 해당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9.1%와 14.3%를 달성했다.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11.8%와 12.8% 보다는 상승한 수치. 시청률 14%대로 '미운 우리 새끼'를 바짝 추격하며 접전을 벌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6.7%와 9.6%를, '1박2일'은 7.5%와 10.0%를 달성했다. SBS '런닝맨'은 6.0^와 8.1%를, '집사부일체'는 6.3%와 9.3%를, 그리고 MBC '복면가왕'은 6.4%와 10.3%를, '끼리끼리'는 1.0%와 1.8%를 각각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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