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슈가, 코로나19 극복 위해 고향 대구에 1억원 쾌척
연예 2020/02/28 09:21 입력

100%x200

방탄소년단(BTS) 슈가/뉴스1 © News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슈가(27·본명 민윤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피해를 입은 대구에 1억 원을 기부했다.

2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슈가는 코로나19 예방 및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슈가의 고향은 대구다. 이에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에 따뜻한 손길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기부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앞서 슈가는 지난해 3월 자신의 생일을 맞아 한국소아암재단에 팬클럽 ARMY 이름으로 1억원과 인형 329개를 기부하는 등 나눔을 실천해왔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