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백' 신혜선, '문명특급' 재재 만났다…소녀시대 춤추며 '매력폭발'
연예 2020/02/28 09: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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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이엔티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결백'(감독 박상현) 측이 문명특급과의 특별한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키다리이엔티는 28일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과의 특별한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결백'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 기억을 잃은 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엄마 '화자'(배종옥)의 결백을 밝히려는 변호사 정인(신혜선)이 추시장(허준호)과 마을 사람들이 숨기려 한 추악한 진실을 파헤쳐가는 무죄 입증 추적극이다.

살인 용의자가 된 엄마의 결백을 밝히려는 변호사 딸 정인 역의 신혜선과 국내 최초 연반인(연예인+일반인) 재재와의 특별한 만남이 성사된 이번 영상에서는 '결백' 포스터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한 준비, 그로 인해 만들어진 새로운 별명 탄생 비화까지 어디서도 보지 못한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신혜선은 일명 '만능짤'로 유명한 드라마 '아이가 다섯' 속 장면을 재연하고 소녀시대 춤을 따라 추는 것은 물론 촬영 전 재재가 목격한 은밀한 모습을 공개,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재재와 현장 스태프들까지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결백'은 3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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