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 세번째 코로나19 확진자… 역학조사 진행중
전국 2020/02/25 19: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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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가 25일 첫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곳을 방역하고 있다.© 뉴스1


(천안=뉴스1) 김아영 기자 = 충남 천안에서 25일 세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충남도와 시에 따르면 천안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인 A씨가 지난 24일 발열 증상을 보여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 검사를 실시했고 이날 오후 3시 40분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도와 천안시는 역학조사를 진행한 후 국가지정 격리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천안시에서는 이날 하루에만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첫번째 확진자는 불당동에 사는 47세 여성이고, 두번째 확진자는 첫번째 확진자가 다니는 불당동 줌바댄스 50세 여성 운동강사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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