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짠내투어' 한혜진 "새해 소망은 젓국 갈비 맛보기" 웃음
연예 2020/02/24 23: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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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더 짠내투어'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더 짠내투어' 한혜진이 젓국 갈비에 한이 맺혔다고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 박명수는 강화도 향토 음식 맛집으로 한혜진, 이용진, 이진호 등 멤버들을 데려갔다.

'젓국 갈비'라는 메뉴가 시선을 끌었다. 이는 강화의 특산물로 왕을 대접했던 음식으로 알려졌다. 돼지갈비에 다양한 채소를 넣고 강화산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는 것.

하지만 박명수 팀은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경비를 모두 써버렸기 때문이었다. 김준호가 이끄는 준호투어는 예산이 남아 다양한 메뉴를 맛봤다.

한혜진은 김준호 팀을 아련하게 바라봤다. 이어 "강화도에 와서 저걸 못 먹는 거 아니냐"며 씁쓸해 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새해 소망은 젓국 갈비 맛보기다. 약간 한 맺혔어"라고 털어놔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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