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오늘 조용히 입대…FT아일랜드 전원 군 복무(종합)
연예 2020/02/24 18:3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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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율희 부부/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밴드 FT아일랜드 최민환(28)이 상근 예비역으로 복무에 돌입했다.

최민환은 24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최민환은 이날 비공개로 조용히 입소했다.

그는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자택에서 출퇴근하며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한다.

최민환은 지난 11일 라붐 출신 아내 율희가 쌍둥이를 출산함에 따라, 세 남매의 아빠가 돼 상근 예비역으로 선발됐다.

이에 따라 FT아일랜드 멤버 전원 군 복무에 돌입한다. 현재 이홍기와 이재진이 군 복무 중이다.

또한 최민환의 군 입대에 따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하차한다. 최민환, 율희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26일 방송된다.

한편 2007년 FT아일랜드로 데뷔한 최민환은 '사랑앓이'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17년 율희와 열애를 인정하고 이듬해인 2018년 5월 혼인 신고 후 첫째 재율 군을 얻었다. 최근까지 최민환은 율희와 함께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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