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대구에 마스크 3천개 기부 "조금이라도 도움되길"
연예 2020/02/24 17: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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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효민이 대구 시청에 마스크 3000개를 기부했다.

효민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관계자는 24일 공식 자료를 통해 "효민이 마스크 3000개를 대구 시청에 기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안타까움을 표하던 효민이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고민하다 마스크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효민은 소속사를 통해 "많은 양은 아니지만 필요하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효민이 기부한 마스크는 대구 시청을 통해 대구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 될 예정이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에도 강원도 산불 구호 물품을 기부한 바 있다. 당시 효민은 생수, 라면, 즉석 밥, 물티슈 등 피해 주민들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물품을 기부하는 것으로 마음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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