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가수 미카, 코로나19로 내한 공연 잠정 연기
연예 2020/02/24 16:4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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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커브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레바논 태생의 영국 싱어송라이터 미카(MIKA)의 내한공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연기된다.

공연주최사 프라이빗커브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내달 4~5일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미카 레벨레이션 투어 인 서울'(MIKA REVELATION TOUR in Seoul)을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해당 공연의 티켓은 취소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처리된다.

한편 미카는 월드투어 '레벨레이션(Revelation)'의 일환으로 오는 3월4일과 5일, 양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콘서트를 열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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