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최민환·율희 하차→강성연·김가온 부부 새롭게 합류
연예 2020/02/24 16: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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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강성연과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이 새로운 '살림남' 가족으로 합류한다.

24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 측은 "최민환-율희 부부가 하차하고, 강성연-김가온 부부가 새롭게 합류한다"고 밝혔다.

서울대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버클리 음대와 뉴욕대 대학원을 나와 현재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은 지난 2012년 배우 강성연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강성연은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결혼 이후에도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와 음악가 부부의 살림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호기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강성연-김가온 부부의 첫 등장과 최민환-율희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는 26일 오후 8시55분에 방송되는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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