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2일째 1위…2위 '정직한 후보'
연예 2020/02/21 07:4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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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개봉 2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하루동안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6만1006명의 관객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누적 관객수 14만6470명을 동원하며 초반 강세를 유지했다.

이어 2위는 '정직한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정직한 후보'는 하루동안 4만7945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20만5601명을 기록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으로 배우 전도연, 정우성, 윤여정, 배성우, 진경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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