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연가' 코로나19 여파로 공연 연기…3월31일 개최
연예 2020/02/20 16:4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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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트롯연가'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트롯 뮤지컬 '트롯 Show 뮤지컬 트롯연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공연을 연기했다.

'트롯 Show 뮤지컬 트롯연가'(이하 '트롯연가') 측은 20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및 관객 여러분과 출연진들의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공연을 연기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는 3월12일로 예정되어 있었던 초연이 3월31일로 연기됐고 5월10일까지 공연을 이어갈 것이다"라며 "기대해주신 관객 분들을 위해 멋지게 준비해 좋은 공연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트롯연가'는 김승현과 홍경민, 정가은, 홍록기가 캐스팅됐고, TV조선(TV CHOSUN) '미스트롯'의 정다경 하유비 김희진 강예슬 김소유 박성연과 '미스터트롯' 영기까지 출연 소식을 알렸다.

한편 '트롯연가'는 오는 3월31일부터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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