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응원 받으며 출국하는 김연경
스포츠/레저 2020/02/20 08:1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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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스1) 이동해 기자 = 한국 여자배구 간판 김연경이 3주 동안의 국내 재활을 마친 후 2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소속팀(터키 엑자시바시)으로 출국하고 있다.

김연경은 지난달 태국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아시아 예선 마지막 경기인 카자흐스탄전에서 복근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지만, 진통제를 먹고 태국과의 결승전에 출전해 올림픽 출전권을 따내는 투혼을 발휘했다. 2020.2.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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