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임은경 "'성냥팔이 소녀' 개봉 후 칩거 생활까지"
연예 2020/02/19 08:4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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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임은경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이후 칩거 생활을 했다고 고백했다.

19일 오후 11시5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얼음~땡!'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김보성 김광규 임은정 장수원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임은경은 1999년 한 통신사 광고로 데뷔, 'TTL 소녀'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영화, 드라마 등 활동을 이어가다 의도치 않게 긴 공백기를 갖기도 했다. 최근 녹화에서 오랜만에 모습을 비춘 임은경은 나이를 잊게 하는 방부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임은경은 'TTL 소녀' 광고 비하인드부터 신비주의 콘셉트 루머까지 모두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임은경은 광고의 특별한 계약 조건 때문에 신비주의를 유지할 수밖에 없었으며 이에 그녀는 각종 루머에 시달렸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 후 100억 대작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에 출연했던 임은경은 개봉 후 칩거 생활까지 했다고 고백했다. 영화 개봉 후 어마어마한 혹평을 받았던 그녀는 "너무 힘들었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밝히기도 했다.

임은경은 2004년 이후 무려 10년 동안 공백기를 겪게 됐다. 그러다 우연히 만난 은인 덕분에 10년 만에 복귀에 성공했다고 털어놔 과연 그 은인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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