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나서는 봉준호 '피곤해요'
사회 2020/02/16 18:1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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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스1) 성동훈 기자 = 봉준호 감독이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마치고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소감을 밝힌 뒤 공항을 나서고 있다.

'기생충'은 지난 9일(현지 시간) 한국 영화 최초로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국제극영화상(구 외국어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하며 65년 만에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과아카데미 작품상을 동시에 석권하는 쾌거를 거뒀다. 2020.2.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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